Talent

인재상

왓챠의 ‘한배에 탄 감각'이 우리를 지속 가능하게 높은 수준의 성취를 할 수 있게 한다고 믿습니다.

한배에 탄 감각을 가지며 일할 수 있는 동료

동료들에 대한 높은 수준의 이해와 신뢰, 그리고 팀으로서의 강한 유대와 연결감은 ‘한배에 탄 감각’을 이루는 중요한 요소입니다.

내가 어떻게든 해볼게

“(남에게 미루거나 환경을 탓하지 않고)내가,

(모든 방법을 최대한 찾아보고)어떻게든, (문제를 해결하도록 실행을)해볼게

  • “내가 어떻게든 해볼게" 정신을 가진 사람은 현재보다 나은 것이 있다면 환경 탓만 하거나 남의 일로 돌리는 데 그치지 않고, 내가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빠르게 실행하거나, 환경의 개선을 위해 내가 나서서 제안하거나 요청합니다.
  • “내가 어떻게든 해볼게" 정신을 가진 사람은 문제를 '실제로' 해결하고, 성과를 '실제로' 만드는 사람입니다. 그리고 그런 사람들이 모이면 '안될 것 같은 일'을 해낼 수 있는 팀이 된다고 믿습니다.
  • '안 될 것 같은 일'을 해내는 것이 보통 세상에 더 영향력이 있으면서 가치 있는 일이고, 혁신이라고 부르는 많은 것들이 그렇게 탄생한다고 믿습니다.

왜 하는지 알고 하자

우리는 자신이 담당한 일을

기계처럼 하는 사람을 좋아하지 않습니다.

  • 모든 업무에 있어 늘 그 목적을 잘 이해하고, 그 목적이 우리의 항해와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 온전히 이해해야, 목적을 달성하는 더 좋은 대안을 찾을 수 있습니다.
  • 모든 업무를 할 때에 있어 그 목적을 언제나 그 중심에 두고 있으면, 목적에 맞게 업무가 달라지거나, 추가되거나, 생략될 수 있습니다. 우린 이런 사람과 특별히 더 잘 맞습니다.



내가 틀렸을 수도 있지

언제나 ‘틀렸을 수도 있다’고 전제하는 태도는

업무에서나 팀웍에서나 정말 중요합니다.

  • 특정 분야에 뛰어난 전문가라도 이 정신을 가진 사람은 나의 직감과 가설이 맞다고 쉽게 단정하지 않고, 늘 귀를 열어두고 더 나은 생각을 찾고 더 많은 실험을 합니다.
  • “내가 틀렸을 수도 있지” 정신을 가진 사람은 토론할 때 더 합리적인 것을 찾아갑니다. 반대로 그렇지 못한 사람은 자신의 의견이 이기는 방향을 찾아갑니다.
  • “내가 틀렸을 수도 있지" 정신을 가진 사람은 본인이 정답을 모른다고 믿기 때문에, 자신이 하는 업무에서 더 많은 테스트와 가설 검증을 합니다. 그래서 자연스럽게 더 나은 대안을 찾을 확률을 스스로 높입니다. 반대로 그렇지 못한 사람은 자신이 한 것이 정답이었다고 스스로 믿어 버리곤 합니다.
  • 물론 아닐 수도 있고요.

첫째도 팀웍, 둘째도 팀웍, 셋째도 팀웍

훌륭한 개인이 낼 수 있는 성과의 크기는 한계가 있지만,

훌륭한 팀웍을 가진 팀이 낼 수 있는 성과의 크기는 무한합니다.

  • 우리가 이뤄야 할 거의 모든 위대한 일들도 서로 다른 특징을 가지고 다양한 업무를 하는 사람들이 머리를 맞대야만 이룰 수 있습니다.
  • 따라서 우리에겐 ‘팀웍’이 무엇보다, 정말로, 반드시 중요합니다. 혼자 할 때 100만큼 잘해도 협업할 때 팀 퍼포먼스를 떨어뜨리는 사람보다, 협업 잘하고 80만큼 잘하는 사람을 우리는 2배 더 좋아합니다.
  • 뛰어난 팀워커는 나와 다른 사람, 나의 관점과 다른 관점, 내 세계와 다른 세계를 존중할 줄 알고, 이해하려고 노력하며, 받아들일 수 있는 준비가 되어있는 사람입니다.
  • 뛰어난 팀워커는 ‘아 다르고 어 다른’ 것의 디테일을 잘 이해하며 팀을 더 단단하게 만듭니다. 자신의 의견을 충분히 많이, 충분히 있는 그대로 전달하면서도, 관계를 해치지 않고 배려하는 소통을 합니다.

한배에 탈 준비가 됐다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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